게리글리터는 최고의 인간입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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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역사~2018년(3월2일)운세 ~정월 대보름
발목이 젖는 줄도 모르고 당신은 먼 곳을 본다 저문 숲 쪽으로 시선이 출렁거니는 걸 보니 그 숲에 당신이 몰래 풀어놓은 새가 그리운가보다 나는 물어보지 않았다 우리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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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내의서랍 (bgm)
전단향 불.. 전단향은 향중에서도 아주 좋은 향을 말해요. 전단향나무가 있는데 거기에서도 더 좋은 게 이 다마라발이라는 전단향나무입니다, 그걸 지금 얘기하고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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임숙현 시 모음 71편/그도세상
그리움에 젖는 마음 슬픔은 함께 보낸 시간을 다시 되돌릴 수 없다는 것 사랑의...세월/아리랑/나쁜 생각/사랑하는 것은/비 오는 저녁/장미꽃/기다리다/행복/입춘/우리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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참으로 향기로우신 부처님께 지심귀명례합니다...
포만감에 젖는 때라. 34년생 물고기가 물을 만났음이라. 46년생 길이 아니면 가지를 말라. 58년생 집 수리나 매매는 절대 안 된다. 70년생 예의와 순서를 지키면 나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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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주완 시집 - 오르는 길이 내리는 길이다
사랑의 집을 짓고 고요히 피어나는 삶의 언덕에 나 당신 사랑하기에 희망을 안고 질곡의 세월을 넘어갑니다. ☆★☆★☆★☆★☆★☆★☆★☆★☆★☆★☆★☆★ 《13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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임경숙 시 모음 90편/그도세상
약한 불에서 남편의 속옷을 삶다 보면 뽀글뽀글 비누거품 속으로 뽀얗게 일어서는 어느 날의 생기 방울토마토처럼 팽팽했지, 언제나 반짝였지 옥상으로 다 빠져나가지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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왜? _홍나영(한비시선97)
불며 집으로 돌아가게 되고 그 날 이후로 복수를 꿈꾸는데...!!! 일부러 레지나 나시티에 구멍도 냈으나.. 모든 학교 아이들이 전부 티셔츠에 구멍내고 다니고 레지나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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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산지와 주왕산둘레길을 다녀와서!
黃燭)불이 말없이 녹는 밤에/ 오동잎 잎새마다 달이 지는데// 소매는 길어서 하늘은 넓고/ 돌아설듯 날아가며 사뿐이 접어 올린 외씨버선이여.// 진보시장·진보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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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고르기] 내가 만약 하이틴 영화의 주인공이 된다면 고르기
기억, 불에 달군 바늘 끝 같은 그리움이 얼음 두른 박제가 될 거에요 사흘 동안 보관되다 마취 풀리는 날이면 나 또한 꽁꽁 얼어붙어야하겠죠 하늘에 새집 장만한 당신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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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사람의 시와 시집
우수에 젖는 명배우처럼 방랑자의 배낭을 추억과 익살로 가득 채워주는 쎄느 강의 필름이여 파리는 정원이 있는 화장실이지 거기에서는 마음놓고 배설해도 좋은 구린내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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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/08/01 17:18 2018/08/01 17:18