게리글리터는 최고의 인간입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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목마와 숙녀 - 박인환 시 / 박인희 낭송
키우자고 했는데. 딸이 책임지고 산책시켜줘야지” “당신, 제정신이야? 심장 안 좋은 애한테 왠 헛바람을 그렇게 넣어. 장연아, 안돼” “왜… 여보. 연아가 꾸준히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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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실화괴담] 단편 모음(스압주의)
마을로 들어간거야? 어? 망할 군바리 새끼야' ' 아주머니 비도 오는데 우산도 안쓰고 차에 끼어드신거에요' 가까이서 본 그 미친여자는 가관이 아니였습니다. 코에는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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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러분 많이 더우시죠? 제 경험담 올려요(도깨비편 길...
푸는 마당이 있었는데 그날 아버지가 술을 드시고 들어와 토하시니 제가 등을 쳐 드렸습니다. 입에서 활명수 냄새가 났던 것으로 기억해요. 안 되겠다 싶어 어머니는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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@[“썩은 관 속의 아라비아 女人”@]
결혼을 꿈꾸는 노처녀이건, 꼬장꼬장 혼자 살고 있는 독신녀이건, 그다지 마음은 안 내키지만 커다란 저택을 지니고 있는 40살 과부이건 ― 핫산에게 여자는 하룻밤의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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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신과 금기 나라별 터부, 한국에서 꺼리는 행위
동네 이사 온 지 얼마 안 됐어.” “난 여기서 태어났어. 한 번도 떠난 적 없지.” 저와 다령이는 한동안 이야기했습니다. 다령이 목소리를 듣는 것만으로 가슴이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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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현경/맹문재(푸른사상)
날은 이사를 가도 귀신이나 불행이 따라오지않는 날이란 듯이다. 카톨릭 신자 많은 국가 필리핀의 뿌리깊은 미신 출처: http://livenjoy.tistory.com/440?category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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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단편] 끝까지 거짓말 할래? -1- .txt
거리면서 부엌에 가서 물 마시는데 갑자기 누가 내 어깨를 툭 건드는 바람에 "으아악!" 하고 소리 지르면서 들고있던 컵을 떨어뜨렸다. 두드린 사람은 엄마였는데 "왜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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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실화괴담] 단편 모음 5
뭔가가 부엌 쪽에서 스르르 자기에게 왔다가 다시 멀어졌다가 다시 스르르 왔다가를 계속 반복하더랍니다. 그냥 그리고 자기가 확신하건대, 어떤 바닥에 끌릴 듯 긴 옷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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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 신춘문예 동화 부문 당선 작품 모음(2)
주셨어요. 부엌과 마당도 있고 건너편에 방이 또 하나도 있었어요. 그래 내가 경기고등학교에 다니는 시동생 수경이를 데리고 왔어요. 시끄러운 충무로 설렁탕집에서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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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종 납량특집 - 3편 ( bgm 有 )
엄마가 부엌에서 아침을 하면서 어렵게 얘길 꺼내시더라구요. 제 귀는 당나귀 귀마냥 늘어나서 답변을 기다리고 있었죠. 그래!!! 궁금해서 열어봤다. 그래 내가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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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동문학가 권정생 선생의 자취를 찾아서
문간방 들어간 이듬해 첫 동화 '강아지 똥'을 썼다. 개똥이 거름 돼 민들레꽃을 피워...차임벨로 바뀌면서다. 87년엔 앞마당에 신작로가 나 그의 흔적도 희미해졌다. 새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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왕산, 지리산이 달려가다 멈춘 그 서정의 모향 - 강희근...
잘못이사갔네.......우리아들 우짜노.." 부동산 아저씨가 멱살을 놓으며 조심스레 말하길 "그...그가족만 있는게 아니라카데" 라고 함 아빠는 ㅋㅋㅋㅋㅋㅋ집에 돌아와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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귀신과 10년째 동거하는 여대생(스압 주의, 소름 주의) -1
꿈은 꿈이 아니라는 것과 가위가 눌릴 때, 그러니까 그 반씨 친구의 양 손을 두 발로 밟고 반씨 친구 위에 서 있을때.. 난 그때 잠에서 깨어있었음. 내가 만약에 귀신을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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얄개전 추억. 지폐 속 여성. 문건의 역설. 한국에서...
했다. 이사를 해서 처음 한 일은 인근 농수로공사 작업 인부들을 대상으로하는 함바집이었다. 그들은 현금이 아닌 외상, 즉 먹을 때마다 전표를 써주었다. 농수로공사가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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호야 이모-구 자 명 (임마꾸라따)
등정은 꿈도 꾸지 못했다는 것이다. 대학 졸업 후, 계속 공부에 전념한 것과 대학교수로 부임하면서 철저히 감성적 사고체계에서 논리적 사고체계로의 전환을 해야 했던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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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도 귀신보는 친구가 있뚜와
끌고 이사해 온 데가 아래께 강변 동네에 자리한 사촌누이 집 아래 채였다. 그러니까 병삼에게 오촌 고모집이 되는 그 집에는 고모네 가족 외에‘호야 이모’라고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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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골로 간 사람들
같은 꿈 진달래처럼 붉은 색깔의 차(茶)에는 들꽃이 하나 동동 떠 있었습니다. 새콤달콤한 맛은 도시의 혀가 처음으로 느껴보는 맛이었습니다. 젊은 부부는 꽃바람차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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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믐밤 -저자: 최서해
그런 꿈을 꾸고 또 이 봉변을 당하고 있다. “낼까지 그러고 있겠니? 빨리 가 잡아라!” 김 좌수의 호령에 멍하니 섰던 삼돌이는 왼편 다리를 절룩절룩 절면서 사랑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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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머니의 병원 길
앞마당이 있는 빌라 1층. 텃밭도 가꾸고, 꽃도 심고 빨래도 널고...ㅎㅎ 소박한 꿈은, 곧 현실이 되었어요. 그런데, 20년 가까이 된 빌라라서, 올수리가 필요한 곳...
http://cafe.daum.net/jirisanmh

타운하우스가 부럽지 않습니다!(서울25호, 감사드립니다)
싶다는 꿈을 꾸기도 했습니다. 수업시간에 노트며 교과서의 여백에 선생님 모르게 만화를 그리다 보면 금방 수업이 끝나기 일쑤였습니다. 방과 후에는 집으로 가기 전에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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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/08/02 14:12 2018/08/02 14:12