게리글리터는 최고의 인간입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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eaT mE uP [부제: 나.먹] 024, 025
2킬로만 빠지는거면 내가 이렇게 쓰겠어? 이제 운동스킬 나갈게 파워워킹 쭉빵언냐들 한창 파워워킹에 물올랏었지? 효과많이봤을거야 다들ㅋㅋㅋㅋㅋ나도 그들중한명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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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진건 <무영탑> (31 ~ 40 )
깼을까. 꿈에서 만났다는 이유 하나로 지칠 만큼 괴로워했을까. 울음을 참지 않고 터트린 후에 찾아오는 허무함에 시달리고 있을 무렵, 생각했다. 이게 우리의 인생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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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왕이 된 여시의 성인식 상대 고르기
자국, 붙인 스티커, 다 못해 미세한 흠집 하나 까지 모두 다 지은의 것과 일치했다...본인은 이리도 태평하게 있으니 맥이 빠지는 느낌이었다. 하지만 지은의 미소를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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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랑흔적 #9
날개를 붙인 밀랍이 녹는 바람에 추락해 죽은 이카루스 신화는 그런 욕망의 표현이다...비상을 시도하기까지 했다. 비상의 꿈이 이루어진 것은 1785년 프랑스의 몽골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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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인블비긴즈
엉킨 속눈썹이 아래로 깔렸다. 발끝을 들어 먼저 입맞춤을 전한 겨울이 말했다. 나도 보고 싶었어. 투명한 선물 주머니에 가득한 사랑이 채워졌다. 페테 본부의 트리에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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용평 입성기..^^
덕지덕지 붙인 손끝을 놀려 피아노를 치고있던 와중 노엘이 노래를 흥얼흥얼거리며 어디론가 숨어버리더니 선물상자하나를 떡하니 들고 나타났다 . 나는 내 앞에 내밀어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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살빠지고예뻐지고성적올리고남친생기구싶어? 그럼인누왕...
몰아붙인건당신이잖아. 난 맹세컨데 이런적이 없어. 여자의 애정을 구걸하고 싶은 적 따위 단 한번도 없었다구요 그런데 당신이, 당신이 날 이렇게 비참하게 ...." 그는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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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월.....17일......일요일...2017.... (음력 10월30일...
눈을 붙인 둥 만 둥 깜짝 놀란 듯이 몸이 소스라치자 쏜살같이 탑 쌓는 일터로 올라갔다. 어젯밤을 꼬박이 새우다시피 하였건만, 이상하게도 머리가 거뿐하고 몸은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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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역사~2017년(12월17일)운세
지경에 빠지는 것은 가히 면하리라. 24년생 깊은 산 속에서 산신령을 만나는 기분이다. 36년생 친구 따라 한일 낭패만 보게 되리라. 48년생 배우자로 인한 즐거움이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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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효성/지은]미친거니
눈붙인뒤..꼭두새볔 7시부터 스키 신고 오후 네시쯤에 만난 그대여..정말정말 ... 같이 하고 싶었지만... 왜 그대가 조인성으로 보였었던걸까... 헛것이...왔다리갔다리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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드라마속 이야기 01
초승달을 붙인 것 같은 눈썹 그리고 새카만 속눈썹이 마치 춘화도(春花圖) 속에 나오는 반금련의 모습이야. 아니지 양귀비의 모습과도 비슷할 거야. 흐흐 흐흐흐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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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 Restaurant, Tip Top 03
제가 꿈꿔왔던, TV에서 보던, 모니터가 닳도록 보고 또 보던 모습보다 훨씬 더 멋지시고, 그저 감탄 그 자체이시더군요. 세상에 이런 사람도 있구나! 하는 그런 느낌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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당신에게 일주일이 어떤 의미입니까
속눈썹을 붙인 채로 우는 방법을 가르쳐줄까? 먼저, 고개를 완전히 숙여야 해 이때 각도가 잘 맞지 않으면 속눈썹 위로 눈물이 흐르거나 얼굴로 떨어지니까 잘 맞춰야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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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야 새야(15)
않았지만 붙인 것만큼 길고 풍성한 속눈썹이 그녀의 눈을 더 깊고 영롱하게 만들었고, 성형했다고 해도 전혀 의심가지 않을 높은 콧대는 무너지지 않을 것 같던 독일의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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암(癌)을 이겨낸 부처님과 불보살님의 가피
개 꿈 > 고 정이 전학온 지, 벌써 어연 반 년이 지났다. 그 동안 신아고에는 많은 변화가 있었다. 1학년 층에 위치한 탓에, 1학년들에게 아주 극심한 피해를 주던 문제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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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겐 꿈만 같았던 시간들...
물 빠지는 듯한 소리가 났다. 시간의 숙변일지 모를 어둠의 일부가 쓸려 내려갔다. 지금 나는 지하창고로 내려간 이유를 기억하지 못한다. 아마 기억할 필요조차 없는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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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잎 둘!! 월척 둘!!
파르르르 속눈썹이 떨렸다. 제 것을 니노미야의 안에 쏟아낸 사쿠라이가 잠시 헉헉대는 숨을 골랐다. 아슬아슬하게 느껴지는 황홀경에 들어갔다 나온 두 사람의 표정이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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퍼즐, 그리고 마법 번외 미래 : 그 곳에 네가 있었다 -03
담배에 붙인채로 대기실을 나섰다. 문이 닫히는 소리가 들리자, 오노는 천천히 베드...온 몸에 주었던 힘이 쭉 빠지는 느낌에 소파에 제 몸을 추욱, 늘어뜨리며 눈을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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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2014 경인일보 신춘문예 소설 당선작] 이대연
나에게 붙인 별명이었지요. 옆모습이 점점 물고기(쥐치)처럼 닮아가고있었고 정면에서 보면 입이 돌아가고 눈이안보이며 얼굴모양이 완전히 변해있었으니 물고기 처럼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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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 꿈 2화
두꺼운 속눈썹을 붙인 여인네가 눈을 꿈뻑이듯.. 찌가 나비 날개짓을 한다… 이젠…끈다,,, 오른쪽,,연밭쪽으로…… 뭔 망설임이 필요하랴,,,,, 본능적으로,,,두손으로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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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/07/28 19:34 2018/07/28 19:34